출발부터 이리저리 꼬이다가
어찌어찌하여 아버님 동기분 컨테이너에 가게 됐다.
낮 동안만 놀기로 하고 전면카바도 씌워놓고
짐 내리고 정리하고 있는데..
그런데!!!





-_-포터님이 쾅!!!
잠깐 조셨단다..
그냥 100% 처리해주신단다.


덕분에 5개월 된 우리 삼공이는
센타 들어가고..
철판이 찢겨서 판금도 힘들고 차체를 잘라내서
새판 대고 용접한단다-_-

펌퍼 교체에 문짝도 살짝 작업해야되고
휠도 교체하고;;;;

뭐.. 확실히 현대는 센터 들어가면 바가지 씌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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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0:22 2010/08/20 10:22


므흣한 표정




잊지않고 브이질




아쿠아팩 끼고 찍으니 로모느낌
이라고 억지 부리기-_-
그래.. 그냥 사이즈가 안맞는거야...




바리바리 싸온 옆 평상들..
우린 정말 초라했지..
표정도 초라하다.ㅋ





모르는 여자 따라가서 찝적거리기ㅋㅋㅋㅋㅋ





돌고래에 완전 적응한 김먕




홍수


]

이거슨 수중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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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9:55 2010/08/17 19:55


번지농장 아구찜
이거슨 小





파인애플 들어간 볶음밥.
쌀국수집에서 먹어보고 따라했는데 맛있어서
가끔 해먹는다




냉동실에 넣었다가 까먹은 맥주





베란다에서 찍은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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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9:18 2010/08/17 19:18
 

저렇게 말리면 소면이 되는 거겠지?

처음 봤다

저 국수.. 먹어보고 싶다!!!

 이 날은 정말..

햇살이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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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17:26 2010/08/03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