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부터 이리저리 꼬이다가
어찌어찌하여 아버님 동기분 컨테이너에 가게 됐다.
낮 동안만 놀기로 하고 전면카바도 씌워놓고
짐 내리고 정리하고 있는데..
그런데!!!

-_-포터님이 쾅!!!
잠깐 조셨단다..
그냥 100% 처리해주신단다.
덕분에 5개월 된 우리 삼공이는
센타 들어가고..
철판이 찢겨서 판금도 힘들고 차체를 잘라내서
새판 대고 용접한단다-_-
펌퍼 교체에 문짝도 살짝 작업해야되고
휠도 교체하고;;;;
뭐.. 확실히 현대는 센터 들어가면 바가지 씌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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