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and so on'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0/08/20 최choi군gun 휴가의 날벼락
  2. 2010/08/17 최choi군gun 이것저것
  3. 2010/08/03 최choi군gun 재래시장의 국수 말리는 풍경
  4. 2010/07/04 최choi군gun Flower (1)
  5. 2010/06/20 최choi군gun 시간이 없어 기타등등 사진 한꺼번에 올리기 (4)
  6. 2010/04/17 최choi군gun crush
  7. 2010/04/07 최choi군gun 장어구이 챱챱~
  8. 2010/03/27 최choi군gun dawn
  9. 2010/03/27 최choi군gun 당신은 나의 천사
  10. 2010/03/13 최choi군gun i30 (12)
  11. 2010/01/07 최choi군gun Happy New Year~~~
  12. 2009/11/10 최choi군gun couple (2)
  13. 2009/09/21 최choi군gun 단호박 떡케이크 by 김먕 (4)
  14. 2009/05/01 최choi군gun F100fd (2)
  15. 2009/04/28 최choi군gun 디카 도착(외모만 보고 평가하기) (2)
  16. 2009/03/13 최choi군gun 장난질
  17. 2009/03/11 최choi군gun 실험실에 뜬 달 (4)
  18. 2009/02/27 최choi군gun 잃어버리면 안돼 (2)
  19. 2009/02/26 최choi군gun 1종 보통이 됐다. (3)
  20. 2009/02/24 최choi군gun 공업용 페브리즈(?)
  21. 2009/02/12 최choi군gun 너만 있으면 돼~♪ 난 그거면 돼~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없어~♬
  22. 2009/02/07 최choi군gun 1865 Wine (2)
  23. 2009/02/05 최choi군gun 아껴라 하는 것들
  24. 2009/02/04 최choi군gun crumple (2)
  25. 2009/02/03 최choi군gun 당신 도대체 뭐에요..? (2)
  26. 2009/02/02 최choi군gun 책상 갖다 놓으니 편하구나~ (4)
  27. 2009/02/01 최choi군gun 공룡이다!! (4)
  28. 2009/01/23 최choi군gun 선물 (7)
  29. 2009/01/15 최choi군gun 안녕.. (4)
  30. 2008/12/23 최choi군gun 상처 주지 마세요 (1)


출발부터 이리저리 꼬이다가
어찌어찌하여 아버님 동기분 컨테이너에 가게 됐다.
낮 동안만 놀기로 하고 전면카바도 씌워놓고
짐 내리고 정리하고 있는데..
그런데!!!





-_-포터님이 쾅!!!
잠깐 조셨단다..
그냥 100% 처리해주신단다.


덕분에 5개월 된 우리 삼공이는
센타 들어가고..
철판이 찢겨서 판금도 힘들고 차체를 잘라내서
새판 대고 용접한단다-_-

펌퍼 교체에 문짝도 살짝 작업해야되고
휠도 교체하고;;;;

뭐.. 확실히 현대는 센터 들어가면 바가지 씌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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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0:22 2010/08/20 10:22


번지농장 아구찜
이거슨 小





파인애플 들어간 볶음밥.
쌀국수집에서 먹어보고 따라했는데 맛있어서
가끔 해먹는다




냉동실에 넣었다가 까먹은 맥주





베란다에서 찍은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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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9:18 2010/08/17 19:18
 

저렇게 말리면 소면이 되는 거겠지?

처음 봤다

저 국수.. 먹어보고 싶다!!!

 이 날은 정말..

햇살이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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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17:26 2010/08/03 17:26

Flower

★ Photo/and so on 2010/07/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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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20:22 2010/07/04 20:22




어느날인가 먹었던 러시아 대게




김먕의 새로 산 핸폰



애니콜 코비




동방명주 - 상해 출장 갔을 때




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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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11:28 2010/06/20 11:28

crush

★ Photo/and so on 2010/04/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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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12:05 2010/04/17 12:05







집 앞 장어집보다 비싸다!!
장어에 복분자주 먹으면 그렇게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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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19:32 2010/04/07 19:32

dawn

★ Photo/and so on 2010/03/27 16:11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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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16:11 2010/03/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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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16:10 2010/03/27 16:10

i30

★ Photo/and so on 2010/03/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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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21:36 2010/03/13 21:36



직접 찍은 따끈따끈한 2010년의 첫 해 '-')

떠오르는 태양처럼 당신의 한 해도 떠오르길..
어차피 저녁엔 지겠지만..ㅋ

해돋이는 란다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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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9:50 2010/01/07 19:50
TAG

couple

★ Photo/and so on 2009/11/10 19:59


심슨케이스
왜 내 심슨이 더 작은거야




잠자는 숲속의 팥쥐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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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9:59 2009/11/10 19:59

 

문화센터에서 만들어 온 케이크.
나 이런거 만드는 여자야~

덕분에 나는 마트에서 2시간 기다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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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0:10 2009/09/21 00:10

F100fd

★ Photo/and so on 2009/05/01 17:56


여전히 허접한 케이스
그래도 40보단 나아졌나..?





광학 5배줌은 렌즈가 이만큼이나 올라오는군하!!
3배줌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이야..

조금씩 정을 붙여가고 있지만
여전히 메뉴는 불편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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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7:56 2009/05/01 17:56

어제 주문한 디카가 오늘 도착.

메모리는 아직 안도착.
8기가도 2만원대면 사다니..
2기가 살때도 2만원대였는데..



F100fd
 
40에서 100으로 업글했네..ㅎㅎ
욕심내지 않고
최대한 추가비용 안드는 범위 내에서
선택의 폭은 넓지 않았다.
모험은 피하기로 했다.


그런데..
여전히 허접시런 케이스..
배러리 용량도 줄었고..

거기에 여전히 투박한 디쟈인
거기에 인내심을 요구하는 인터페이스에
불편한 버튼위치와 크기
....
싸우자고??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해놓은거야?
왜 사진 확인버튼을 거기로 옮겨놓은거야?
모드 전환은 또 어떻고??
불편해 불편해..
이거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릴 듯..
그냥 오토로 놓고 찍으면 별 상관없겠지만
나같이 그때그때 모드 바꿔가며 찍는 사람들은
당분간은 욕 나올 듯.


뭐,, 그래도 만족하고 쓸란다
어차피 40을 살 때도
다시 100을 살 때도
사는 이유는 하나였으니까..

가격대비 훌륭한 사진품질!!

(동영상줌과 연사기능은 과감히 포기하는거다!!)

특히 크롬모드는 딱 내스타일




f40fd
모드선택 다이얼을 돌려줘..-_-)~
그거 편했단 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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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20:28 2009/04/28 20:28

장난질

★ Photo/and so on 2009/03/13 09:54


새침한 녀.. 계란




20세기 소년을 생각하고 그렸지만..
개뿔!!





우리 둘은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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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09:54 2009/03/13 09:54


착각이라도 좋아..

가짜라도 좋아..

내게 넌 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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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7:00 2009/03/11 17:00



이번엔 수영장에 두고 오는 일이 없어야할텐데..-_-
이노무 알콜성 치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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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04:44 2009/02/27 04:44
 

2종에서 1종으로 업!!
신체검사 받고 5분 만에 발급 완료
요샌 면허증이 금방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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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00:42 2009/02/26 00:42



코스트코 구경 갔다가 하나 구매했다
주홍이형과 한식이는
이거 "공업용"이냐고 물어봤다-_-
다음부턴 "덕용"이냐고 물어봐주길..
물론 나도 살 때 좀 당황스럽긴 했다..ㅋㅋ
두개 합쳐 2.8리터

향이 강하다.
저녁에 들어갔는데
냄새가 남아있을 정도.
내 방은 복숭아향만 나야되는데..ㅎㅎ

역시 물건너 애들 건 독해~
음식이건 뭐건 하여간 찐하고 자극적이고 독하다
뭐.. 냄새 제거는 확실히 되겠네..
나 고기 사주면 이거 뿌려줄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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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5:19 2009/02/24 15:19


수영사랑 공식 수영모

못하는 실력으로 이거 쓰고 강습 받다가
수영사랑 이름에 먹칠할까 두렵다..

내 수영모 가져간 놈아 님아~
나의 기를 받아서
수영실력이 안드로메다로 가길
간절히 무릎꿇고 두 손 모아 바랄게요~

올해 내 생일선물은
수경과 수영복을 받기로 하겠다
여름에 딱 맞는 선물이로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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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8:14 2009/02/12 18:14

1865 Wine

★ Photo/and so on 2009/02/07 21:21


상무님이 주신 와인 먹어치우기.
1865는 칠레와인..인가?;;;;





와인잔이 없던 최군에게 레페잔은 신이 바텐님이 주신 선물

와인촌놈이라 향이 좋은 거 까진 알겠는데
맛은 잘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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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21:21 2009/02/07 21:21


예전에 마트에서 호가든 팩 사면서 같이 받은 호가든 잔.




강남역 와바에서 바텐한테 받은 레페 잔.




두 잔의 용량은 똑같다.
맥주 한병 딱 들어가는 크기.

이런 전용 잔들이 좋다.
시중에서 사기도 힘든 거니까 '-')

레페잔에 따라 마신
에델바이스의 맛은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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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0:55 2009/02/05 00:55

crumple

★ Photo/and so on 2009/02/04 13:34



꾸깃꾸깃

피기도 전에 져버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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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13:34 2009/02/04 13:34
 
선심이라도 베푸는 건가요..?
그따위 선심,
필요없어요..


281㎖는 뭐야..-_-
장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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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02:14 2009/02/03 02:14



방바닥에 앉아서 컴터 하는 건 불편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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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08:57 2009/02/02 08:57


익산 만남의 광장 맞은 편 화석 박물관.
보석박물관도 있던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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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18:55 2009/02/01 18:55

선물

★ Photo/and so on 2009/01/23 06:31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한테 받은 건데
아직 개시도 안했다

새로 생긴 건
아까워서 잘 못쓰는
이상한 습관

물론 늘 그런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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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06:31 2009/01/23 06:31

안녕..

★ Photo/and so on 2009/01/15 09:03


먼저 가세요
난 그냥 여기 남아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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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09:03 2009/01/15 09:03


상처 주지 마세요
멍들어요..
그리고 없어지지 않죠
없애려면 내 살을 도려내야 해요
뾰족한 칼로 도려내야만 하는 아픔을,
당신은 아나요..?


사과한테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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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9:39 2008/12/23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