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갔다가  옥수수 대 세우러 양벌리 갔다.
- 태풍 오면 쓰러진다고 -






오오~~ 두 달 만에 와보니 엄청 자라 있구나!!





여기서 보고




저기서 봐도




밑에서 봐도
대단하고나 +_+




새벽에 열심히 심었던 고구마  줄기도
줄기차게(?) 자라고 있다 '-')




이건 집 앞 밭에서 딴 오이.

오이도 쑥쑥 자라는 녀석들 중 하나라더군.

오이 찍으러 가야되는데



옥수수 사이를 달려가는(?) 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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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0:16 2008/06/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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