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도(양벌리 말고-_-) 텃밭을 일구셨다;;;;;;
오늘 비 온다는 소식에 또 새벽에 모종심기 투입.



준비된 밭의 모습.




심다보니 비가 오기 시작.
비 맞으니 막 추워진다.




비가 제법 오면서 빗물도 고이기 시작한다.
아.. 정말.. ㅠㅠ





고추.


 

토마토와 오이와 비실비실 고구마
(고구마는 양벌리에 심고 남은 거)


먹을 땐 좋지만 역시나 밭일이라는 건 귀찮다.
난 나중에라도 절대 귀농하는 일은 커녕
텃밭 가꾸는 일도 없을거야.. -_-
담부턴 카메라도 꼭 챙겨다녀야지.
폰카화질이 너무 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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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12:46 2008/05/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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